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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08-23 15:58
특허청 유망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
 글쓴이 : 스피드특허
조회 : 1,544  
특허청 유망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
 
 
 
【대전=김원준기자】 특허청이 대학과 공공연구소들이 갖고 있는 유망 특허기술 발굴 및 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.

특허청은 20일 대학·공공연 관계자, 기술사업화 거래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‘대학·공공연 유망 특허기술 사업화 전략 지원사업' 출범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.

이 사업은 사업화가 유망한 대학·공공연의 특허기술을 발굴해 특허 분석 및 보강, 기술평가는 물론 특허가 제값에 기업 등에 이전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전문컨설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. 국내 대학 및 공공연의 특허 활용률은 29.3% 수준으로 민간기업의 59.3%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준. 이에 따라 특허청은 지난해부터 대학·공공연에서 잠자고 있는 특허를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유망 특허의 사업화 및 기술 이전을 지원하고 있다.

이를 위해 특허청은 지난 7월까지 28개 대학 및 공공연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총 3482건의 평가를 마무리했으며 상용화 가능성이 큰 79건을 최종 선정해 사업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.

특허청은 이 사업을 통해 연세대의 바이오 관련 기술을 K제약회사에 정액 기술료 8억원, 경상 기술료 3% 조건으로 기술을 이전했으며 오는 2015년까지 6000억원의 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 원광대의 턱뼈 재생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벤처 기업을 설립했다.

이수원 특허청장은 “이 사업은 대학·공공연의 연구개발(R&D) 성과를 산업계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”면서 “결과적으로 연구자나 발명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돌아가는 데에도 기여하는 것”이라고 말했다.

/kwj5797@fnnews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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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원준 2010/08/19 17:32:38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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